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울산에서 투표소를 촬영하다가 제지당하거나 사전투표를 해놓고 또 투표하겠다며 소란을 피워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잇따랐다.
울산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중구 중앙동 제1투표소에 술에 취한 50대 남성 A씨가 찾아와 투표하려고 했다.
이날 오전 6시 40분께는 동구 일산동 제2투표소에서 남성 유권자 1명이 투표용지를 받기 전 선거인명부 확인란에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적지 않으면서 투표사무원들과 실랑이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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