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판 더 펜이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됐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일(한국시간) "판 더 펜이 토트넘 팬들에게 지난 시즌을 되돌아보며 감동적인 메시지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하이 라인' 전술을 사용하며 높은 후방 라인을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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