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3일 오전 10시,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위해 경주시 용강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투표에는 배우자인 김은미 여사도 함께 참여해, 투표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는 23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가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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