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 본 투표일인 3일 부산에서도 오전 6시부터 투표소 914곳에서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부산지역 투표소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투표 행렬이 이어졌고, 일부 투표소에는 50m가 넘는 줄이 생겨 투표열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투표소로 변신한 부산 수영구 남천동 한 레슬링 체육관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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