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3일 광주에서 투표용지 훼손 사레가 잇따랐다.
광주 동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5분께 지원1동 행정복지센터 투표소에서 주민 A(65)씨가 투표용지를 찢었다.
이날 오전 9시 15분께 동구 산수2동 자원순환센터 투표소에서 주민 B(68)씨도 같은 이유로 투표용지를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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