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리그1에서 11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 현대 전진우가 생애 첫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국가대표팀 발탁 자체에 만족하진 않겠다.” 생애 첫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설렘도 잠시, K리그1 득점 선두 전진우(26·전북 현대)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6일(한국시간) 이라크 원정, 10일 쿠웨이트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홈경기를 치르는 대표팀은 2일 이라크 바스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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