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그만해야 하나 생각했는데" 롯데→KT 새로운 기회가 왔다…이강철 감독 "잘해라, 제발 부탁한다" [대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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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그만해야 하나 생각했는데" 롯데→KT 새로운 기회가 왔다…이강철 감독 "잘해라, 제발 부탁한다" [대전 인터뷰]

이정훈은 "솔직히 올해 좀 많이 힘들었다.

이정훈은 "호연이 생각이 제일 많이 났다"고 했다.이정훈과 절친한 사이인 이호연은 2023년 5월 롯데에서 KT로 트레이드 이적한 바 있다.

트레이드 된 다른 선수들이 그렇게 말을 하는 걸 보고 '진짜 그런 말을 들으면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진짜 마음이 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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