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품고 온 청년들부터 몸이 불편해도 투표는 꼭 해야 한다는 노인까지 각양각색의 시민들이 투표소에 모여들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제2동 제5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이날 경기도 과천의 한 투표소에서는 장애인이 투표를 할 수 없다며 막아서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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