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교육지원청은 ‘2025 가족과 함께 빚는 베이스캠프’ 상반기 프로그램을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1박 2일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핑 프로그램에는 이천 꿈빚 공유학교 ‘가족과 함께하는 배구 교실’ 참가자와 이천 관내 다문화 가정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가족들과 서로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아 좋았고, 평소보다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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