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리그 5월을 뜨겁게 달구며 혜성처럼 등장한 KT 위즈 안현민과 SSG 랜더스의 1선발 드류 앤더슨이 각각 타자·투수 부문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됐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안현민은 5월 한 달간 WAR 2.47로 리그 전체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투수 부문 수상자인 앤더슨은 5월 5경기에 등판해 3승, 평균자책점 0.30으로 부문 1위에 올랐고,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0.88(4위), 탈삼진 39개(공동 3위)로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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