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의 동생 조브 벨링엄이 보루시아도르트문트에 합류할 예정이다.
형과는 다른 선수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 벨링엄이 아닌 조브를 유니폼에 표기한 조브 벨링엄은 지난 시즌 선덜랜드에서 곧바로 주전 미드필더가 돼 모든 대회 47경기 7골로 걸출한 활약을 펼쳤다.
조브 벨링엄은 주드 벨링엄보다 더 공격적으로 활동하는 선수였지만, 이번 시즌 선덜랜드에서는 오히려 수비형 미드필더에 가갑게 배치될 만큼 중원 안정화에 주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