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지난달 22일 열린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며 유럽 무대 첫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토트넘 전문 소식지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지난달 말 "유로파리그 결승이 손흥민의 토트넘 마지막 경기였을 수 있다"며 "다니엘 레비 회장이 이적시장 개장을 앞두고 손흥민을 포함한 주요 선수들의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타볼리에리는 “토트넘은 자네에게 4년 계약을 제시했다”며 "우측 윙 포지션에서 확실한 주전 자리를 보장할 수 있는 구단으로, 현재 사네 영입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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