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나 부상으로 낙마한 U22 대표팀이 대체발탁을 완료했다.
지난 2일 대한축구협회는 U22대표팀에서 강상윤, 한현서, 김동진 등 3명이 부상으로 낙마했다고 전했다.
강상윤은 이번 시즌 전북현대 상승세를 이끈 미드필더로 2023 U20 월드컵 4강을 경험하는 등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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