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살아 투표하는 게 행복이지."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제21대 대통령선거(대선) 투표일인 3일 광주에서 100세가 넘는 고령자들의 투표권 행사가 이어졌다.
김씨는 "하늘나라 가기 전까지 투표할 것이다"며 "한 표 한 표가 크고 소중하다.청년들도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집어넣은 백 어르신은 후련한 듯 웃으며 투표소를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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