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017670] 해킹 이후 유심을 교체한 가입자가 600만명에 가까워졌다.
한편 통신업계는 이날 치러지는 제21대 대선에서 휴대전화에 내려받은 모바일 신분증을 본인 확인에 사용하려 할 경우 유심을 최근 바꿨다면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정부가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모바일 신분증'을 쓸 경우 유심을 교체했더라도 재설정 등의 과정 없이 그대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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