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경북 칠곡군수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일인 3일 석적읍 우방신천지 아파트에 마련된 제4투표소를 찾아 부인 김현경씨와 함께 투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투표 시작은 이날 오전 6시였지만 김 군수는 그보다 20분 이른 오전 5시40분에 투표소에 도착했다.
김 군수는 "오늘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가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날"이라며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유권자들께은 본투표에는 반드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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