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지고 있는 3일 오전 10시 현재 전체 투표율은 13.5%로 잠정 집계됐다.
이 시각 현재 12.5%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서울의 경우, 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서초구 투표율은 14.3%이며 대통령실과 대통령 관저가 있는 용산구 투표율은 11.3%다.
사전투표율(34.74%)와 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 투표율은 오후 1시 공개되는 투표율부터 합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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