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인은 국민이잖아요.작은 이 한표가 세상을 바꾸길 바라는 마음뿐이죠.".
주소지를 기준으로 배정되는 자신의 지정투표소를 혼동한 유권자들이 발길을 돌리기도 했지만, 이렇다 할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다.
직장인 김모(31) 씨는 "홀로 밥벌이하기 힘든 상황이어서 젊은 세대를 지원하는 공약을 내세운 후보를 뽑았다"며 "우리나라 주인은 국민이고, 그 주인을 위한 대통령을 직접 뽑는 거라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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