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롯데가 올해 첫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KT와 롯데는 2일 올해 첫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KT는 좌완 박세진(28), 롯데는 좌타 외야수 이정훈(31)을 맞교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겨내. 이렇게 무너지면 안 돼” 후배들 마음 울린 김민성의 한마디, 롯데 일으킬 메시지 될까?
‘173만4348표’ 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투표 2차 집계서도 전체 1위
‘2일만에 다시’ 롯데 유강남 등 6명, 야구 없는 15일 1군 말소
그 시절 당연해보였던 한화 류현진의 전반기 10승…40세를 앞두고도 여전히 가능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