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타자 겸 유격수로 기용됐는데 올해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유격수를 맡았다.
줄곧 우완투수만 만났던 김혜성은 헤드릭을 통해 처음 좌완투수와 맞붙었고 홈런으로 실력을 증명했다.
로버츠 감독은 우선 "김혜성은 열정적이고 팀에 활력을 주는 선수다.(1일 경기서 나온) 홈런도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왼손투수를 상대로 뽑아냈다"며 "수비에서도 좋은 어깨로 저지를 2루에서 잡아내는 등 대단한 경기를 펼쳤다.다재다능한 좋은 선수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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