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력 매체 '빌트'는 3일(한국시간) "김민재의 부상이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다"며 "왼쪽 아킬레스건의 염증 상태가 악화된 데 더해, 왼발에는 액체로 채워진 낭종까지 발생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결국 빌트는 이번 부상 소식을 새롭게 알리면서 "뮌헨이 김민재를 쉬게 했지만 상태는 오히려 악화됐다"며 "그는 클럽월드컵 출전은 물론, 프리시즌 합류도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뮌헨 전문 독일 계정 '바이에른 앤드 저머니'가 전한 바에 따르면, 알베스는 최근 김민재가 시즌 내내 겪은 부상에 대해 "김민재는 아침에 통증이 가장 심했다.훈련이나 경기를 할 때는 아드레날린에 기대 버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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