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서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이 톱스타 이혼을 많이 맡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민철은 "제가 나서서 이혼을 하라고 한 건 아니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박민철은 "'이혼숙려캠프'를 1년 넘게 서장훈 씨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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