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끝나고 믹스트존에서 만난 이금민은 고참으로서 바라본 어린 선수들에 대해 말했다.
이금민은 여자축구의 미래를 본 것 같다는 말에 눈물을 왈칵 흘렸다.
이금민은 콜롬비아와의 2차전 조금 뒤로 내려서서 후방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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