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베트남·인도 새 '해운물류' 파트너로…美 공급망 재편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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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베트남·인도 새 '해운물류' 파트너로…美 공급망 재편에 대응"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으로 공급망 재편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탈탄소화 추세를 고려, 개도국을 포함해 새로운 공급망 구축과 협력에 나서자는 것이 골자다.

이에 KMI는 ‘녹색해운항로’ 추진과 더불어 개도국과의 협력 필요성을 제언했다.

녹색해운항로는 탄소 배출 없이 운항되는 무역항로로, 지난해 10월 기준 전 세계적으로 62개가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도 지난해 ‘글로벌 녹색해운항로 추진전략’을 통해 부산항과 미국 시애틀·타코마항을 잇는 녹색해운항로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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