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다음 달까지 '토스프라임' 유료 멤버십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계좌 변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토스프라임은 토스페이 결제 시 추가 4%(최대 1만2000포인트)의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구독형 멤버십이다.
이벤트는 토스프라임의 정기결제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하고 첫 결제를 완료한 고객에게 2개월간 월 구독료의 50%를 토스 포인트로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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