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공격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위해 급여 삭감을 불사하고 있다.
미트로비치는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 11골을 기록했지만, 강등을 면치 못했다.
2019-20시즌에는 2부에서 26골을 터트리며 다시 승격을 이끌었고 2020-21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4골에 그치며 다시 강등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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