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내비게이션에 대한 지나친 의존이 기억력과 뇌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신경과 전문의 바이빙 첸은 미국 CNBC 기고에서 '두뇌 건강과 예리한 기억력을 유지하기 위해 피해야 할 행동'으로 과도한 GPS 의존, 에너지 드링크 과다 섭취, 일반의약품(OTC) 남용을 꼽았다.
실제로 한 연구에서는 복잡한 도로 배치를 외워야 하는 택시 운전사들의 해마(기억과 공간 인지를 담당하는 뇌 부위)가 일반인보다 더 발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