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는 이날 가자지구 남부 라파의 GHF 배급소 근처에서 총격이 일어났다며 "이스라엘 점령군이 새로운 범죄를 저질렀다"고 비난했다.
전날에도 하마스는 배급소 인근에서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40명이 사망하고 150명이 부상했다고 주장했으나 이스라엘군과 GHF는 이를 부인했다.
이와 관련해 GHF는 "배급소에서 발생한 사건을 두고 하마스가 허위 정보를 유포한다고 경고했지만 언론 매체들은 이를 성급하게 보도했다"며 "심지어 해군함이 민간인에 포를 쐈다는 보도도 있었는데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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