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억 예치하면 인턴십"…부유층 자녀 위한 中 은행 공고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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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억 예치하면 인턴십"…부유층 자녀 위한 中 은행 공고 '뭇매'

중국의 한 은행이 부유층 고객 자녀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해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의 높은 청년 실업률과 최근 고용 시장의 족벌주의 관련 추문이 잇따른 상황에서 해당 은행의 게시물을 많은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커지자 산업은행이 해당 제안을 즉각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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