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부주장’ 로메로, 토트넘 잔류 급부상↑...1100억 요구→“AT 부담 느껴, 협상 예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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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부주장’ 로메로, 토트넘 잔류 급부상↑...1100억 요구→“AT 부담 느껴, 협상 예정 X”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가 이번 여름 토트넘의 주요 이슈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이 이어지며 그의 미래는 불투명한 상황이었다.그러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로메로의 토트넘 잔류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내부자 존 웬햄은 ‘토트넘 홋스퍼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로메로의 이적 상황이 크게 변했다고 분석했다.

웬햄은 “아틀레티코가 로메로 영입을 위한 협상 개시를 원한다는 보도가 있었다.하지만 스페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토트넘의 높은 이적료 요구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이며, 현재로선 계약 협상도 예정돼 있지 않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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