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2차 고위급 협상이 1시간여만에 종료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양국은 지난달 16일 첫 협상 때도 1천명씩 포로 교환에 합의했을 뿐 핵심 쟁점인 휴전에 합의하는 데는 실패했다.
당시 협상도 약 1시간 반 만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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