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2차 고위급 협상이 2일(현지시간) 시작됐다.
로이터 통신 등은 양국 대표단이 이날 오후 2시 40분께부터 튀르키예 이스탄불 츠라안궁전에서 회담을 시작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는 협상에 앞서 러시아에 사전 전달한 '평화 로드맵' 구상에서 최소 30일간의 전면적인 휴전을 전제 조건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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