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측근과 대(對)러시아 제재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집행위가 밝혔다.
EU 18차 제재안에는 러시아 천연가스관인 노르트스트림, 은행, 원유가격 상한선 인하 조치가 담길 예정이다.
그레이엄 의원과 리처드 블루먼솔(민주·코네티컷) 상원의원이 공동 발의한 대러시아 제재 법안 초안에는 러시아산 원유와 우라늄 등을 구매하는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500%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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