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의 성폭력 발언을 중학생에게 복기한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에 대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명을 촉구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2일 오전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여중생들에게 TV 토론에서 논란이 된 여성 혐오성 발언을 한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의 제명을 촉구했다.
이어 “의회 명예를 실추시키고 몰염치한 태도를 보이는 이 의원 제명에 국민의힘이 적극 동참할 것을 요구한다”며 “국민의힘은 중학생을 상대로 혐오 발언을 옮긴 이 의원 제명에 적극 나서는 것은 물론 국민께 사죄하고 공당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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