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짐 로저스’와 ‘리박스쿨’이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박찬대 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댓글 여론 조작 의혹을 받는 보수성향 단체 ‘리박스쿨’과 국민의힘의 연관성을 제기했다.
앞서 이재명 후보는 리박스쿨을 ‘십알단’(18대 대선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 댓글 공작을 했던 단체)과 연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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