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서울 주요 상권에서 빈 점포가 소폭줄면서 상권이 서서히 회복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2일 공개한 '1분기 리테일 시장 보고서'에서 명동, 홍대, 청담 등 서울 주요 가두 상권의 공실률이 평균 15.1%로 지난해 같은 기간(16.5%)보다 1.4%포인트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청담 -3.4%포인트(19.1%→15.7%), 명동 -2.3%포인트(7.6%→5.2%), 강남 -1.8%(20.7%→18.9%), 한남·이태원 -1.5%(12.3%→10.8%)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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