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동양‧ABL생명 노조 “우리금융, 전 직원 고용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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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동양‧ABL생명 노조 “우리금융, 전 직원 고용 보장하라”

동양생명과 ABL생명 노동조합은 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우리은행 본점 앞에서 우리금융이 대화와 교섭에 성실한 태도로 임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동양생명 노조 최선미 지부장은 “우리금융은 책임을 외면하고 일속만 챙기려 하고 노조에게 한 번도 대화를 시도한 적이 없다”며 “사측의 권한만 움켜쥐고 직원에 대한 책임은 철저하게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ABL생명 노조 김진건 지부장은 “노조가 요구하는 5대 요구 사항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고용 보장”이라며 “우리금융은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면서 이익 창출의 주체인 두 회사 노조가 제시한 대화 요구에는 외면과 회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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