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3시 52분, 홋카이도 남동쪽 도카치 해역(十勝沖)에서 규모 6.3 강진이 발생했다.
홋카이도 소방본부는 주택 외벽 균열 여부를 조사했고, 삿포로 기상대는 “여진 가능성이 남아 있어 며칠간 강한 흔들림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지진에서도 본진 발생 수 초 만에 홋카이도와 도호쿠 일부 지역 휴대전화에 경보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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