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가 사퇴했다.
오는 3일 대선 본투표에서 선거인이 받게 될 투표용지의 황 전 후보 칸에는 '사퇴' 문구가 적혀 있지 않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투표용지는 황 전 후보의 사퇴가 있기 전 이미 인쇄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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