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척귀를 연기한 배우는 바로 서도영이었다.
서도영은 "팔척귀 분장이 된 상태로 촬영장에서 첫 인사를 건네자 다들 많이 놀랐다"고 말했다.
휘몰아치는 전개로 결말까지 몇 부작 남았는지 관심이 쏠린 '귀궁'은 오는 6일, 7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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