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제 위험해"…中부유층 자녀 유학 선호국가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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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제 위험해"…中부유층 자녀 유학 선호국가 달라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이후 중국 학부모들 사이에서 미국 유학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의 주요 국제학교 중심지인 상하이에서 중국 부유층의 유학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중국이 아닌 인도가 미국 유학을 가장 많이 보내는 국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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