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노총, 한국 노동권 '5등급'으로 분류…"세계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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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총, 한국 노동권 '5등급'으로 분류…"세계 최하위"

국제노동단체가 2일(현지시간) 한국의 노동권 보장 수준이 세계 최하위라고 발표했다.

전 세계 167개국의 1억6천100만 노동자를 대표하는 국제노총(ITUC)은 이날 2025년 '세계 노동권 지수' 보고서를 발표하고, 한국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노동 기본권 보장이 없는 나라'를 의미하는 5등급으로 분류했다.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ITUC는 해마다 세계 각국의 노동권 보장 수준을 평가해 1등급(간헐적 침해), 2등급(반복적 침해), 3등급(정기적 침해), 4등급(체계적 침해), 5등급(보장 없음), 5+등급(법체계 붕괴로 인해 보장 없음)으로 구분해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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