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금융은 지난달 말 처음 시총 합계가 100조원을 돌파한 후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대선으로 지난해 말 비상계엄 사태 이후 불안정했던 국내 정치와 금융시장이 정상화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특히 대선 주자의 금융 공약은 4대 금융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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