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노지 온주밀감 품질 관리 자동관수 시스템 현장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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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노지 온주밀감 품질 관리 자동관수 시스템 현장 실증

이에 농업기술원은 지난해부터 토양수분장력센서를 활용해 토양수분 상태와 물 주는 시점을 과학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자동관수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토양수분장력(kPa)은 토양의 수분 보유 상태에 따라 물 주는 시점을 결정하는 지표로, 과실 품질과 연계할 경우 보다 정밀한 관리가 가능해진다.

올해 농업기술원은 노지 온주밀감 피복재배 현장 3개소에 '자동관수 시스템'현장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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