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이동 수치 증가 현상은 지난달 22일 SK텔레콤 해킹사고가 발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지난달 44만490건이 SK텔레콤에서 빠져나갔다.
SK텔레콤에서 KT로 19만6685건이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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