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문에 시민들은 누구를 뽑아야 하는지 고민이라고 토로했다.
이 처럼 여성 혐오 및 성범죄 관련 의제는 사회의 관심이 큰 분야 중 하나다.
이에 대해 대선 유권자들은 대선 후보들이 성범죄에 무관심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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