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청장 조지호)은 대선 당일 전국 1만4295개 각 투표소에 경찰관 2명씩 총 2만8590명을 투입해 112거점 및 연계 순찰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오후 8시 투표가 종료되면 경찰관 2만9000여명이 1만4500여개 노선에서 선관위와 합동으로 투표함을 회송할 예정이다.
경찰청은 3일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전국에 최고 단계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