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 틔운 미니'로 꾸민 책속 정원 체험존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전자, 'LG 틔운 미니'로 꾸민 책속 정원 체험존 운영

LG전자는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활용해 서울 송파구 ‘서울책보고’에서 독서와 식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LG 틔운 미니’는 씨앗키트, 물, 영양제를 넣고 LED 조명을 켜기만 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반려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소형 식물생활가전으로, 협탁이나 책상 위 등 다양한 공간에 놓을 수 있다.

LG전자 스프라우트컴퍼니 장영조 대표는 “누구나 쉽게 실내에서 반려 식물을 키우며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할 수 있는 ‘LG 틔운 미니’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