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활용해 서울 송파구 ‘서울책보고’에서 독서와 식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LG 틔운 미니’는 씨앗키트, 물, 영양제를 넣고 LED 조명을 켜기만 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반려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소형 식물생활가전으로, 협탁이나 책상 위 등 다양한 공간에 놓을 수 있다.
LG전자 스프라우트컴퍼니 장영조 대표는 “누구나 쉽게 실내에서 반려 식물을 키우며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할 수 있는 ‘LG 틔운 미니’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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