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는 본교 의상디자인학과의 '패션스타트업' 수업을 통해 학생 7개 팀이 실제 패션 브랜드를 창업하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시장에 진출했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패션스타트업' 수업은 단순 이론 중심을 넘어 ▲기획 ▲생산 ▲마케팅 ▲유통 등 브랜드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된 실전형 프로젝트 수업이다.
수업은 총 20명의 학생이 참여해 7개의 팀을 이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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