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 ‘제19회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메타 열정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행사는 청소년 자치기구와 청소년 동아리 등이 다채로운 공연 무대를 구성한데 이어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1천여 명의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또한 청소년들이 주도한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안산 지도’ 프로젝트가 눈길을 끌었는데 청소년운영위와 청소년참여위가 연합해 지역 위험요소를 조사하고 AI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분석•시각화한 지도는 시민과 함께 지역 안전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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